Treatment Cases
통합의료 치료사례
| 체계적인 진단체계 없어 오랫동안 고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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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포성표피박리증 환자
“처음엔 단순한 피부병인줄 알고 개인병원에서 시간을 많이 허비했다. 하지만 증세가 호전되질 않아서 유명한 피부과를 전전하다가, 입소문으로 찾고 찾아서 간 대학병원에 가서야 진단을 받을 수 있었는데, 이때까지 걸린 시간이 약 1년이 걸렸다. 그 과정에서 체계적인 진료 안내를 받은 적은 없었다. 나뿐만 아니라, 희귀난치성질환을 앓는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경험을 했다고 이야기 들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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